신생아 소변 속 환경호르몬 농도와 아토피피부염 사이의 연관성 안녕하세요, 나아바입니다 🙂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마음에 걸렸을 이야기를 드리려 합니다.
아기가 있는 집, 실내 환경은 어디까지 살펴야 할까요?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를 함께 살펴보며, 무엇을 챙기고 무엇은 내려놓아도 되는지 정리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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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NATURE INSIDE💚
🌿나아바 인사이드 - 아기가 있는 집, 실내 환경은 어디까지 살펴야 할까요?
🔍나아바 Pick 그린 뉴스 - 뱃속의 아기 아토피 위험 높아진다, 임신 중 '이것' 많이 노출될수록
💌나아바 소식 - 우진 엄마도 선택한 나아바
건강한 삶의 지향, 실내공기질 리가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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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있는 집, 실내 환경은 어디까지 살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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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하나 발표됐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연구팀이 신생아 소변 속 환경호르몬 농도와 아토피피부염 사이의 연관성을 분석한 내용이었습니다.
태아 시기부터 출생 초기까지의 노출 정도가 이후 피부 건강과 이어질 수 있다는 이야기였죠.
여기서 다뤄진 물질은 프탈레이트입니다.
플라스틱을 부드럽게 만드는 가소제로, 장난감이나 식품 포장재, 각종 생활용품에 폭넓게 쓰이는 성분입니다. 음식이나 호흡, 피부를 통해 몸에 들어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연구진은 프탈레이트 농도가 높을수록 아토피피부염 발생 위험이 약 2배 증가했으며, 고농도 군에서는 8배 이상까지 상승했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피부 장벽이 약해지고 염증 반응이 늘어나는 과정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설명하면서, 임신 중과 출생 초기의 생활 환경을 세심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이 마지막 문장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생활 환경을 세심하게 살핀다는 것, 구체적으로 무엇을 살핀다는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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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환경은 하나로 정의하기가 어렵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에서 챙겨야 할 실내 환경은 사실 여러 갈래로 나뉩니다.
먼저, 접촉하고 삼키는 경로가 있습니다.
아기가 입에 넣는 장난감, 식품 용기, 매트나 바닥재 같은 것들이죠.
프탈레이트처럼 소재에서 나오는 물질은 이 영역에 속합니다.
제품 인증을 확인하고, 소재를 고르고, 먼지를 자주 닦아내는 관리가 핵심입니다.
공기청정기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거든요.
그리고, 호흡하는 경로가 있습니다.
새 가구나 마감재에서 나오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창밖에서 들어오는 미세먼지, 그리고 계절마다 요동치는 실내 습도.
이 영역은 눈에 보이지 않아서 더 놓치기 쉬운 영역입니다.
둘은 서로 다른 문제이고, 해법도 다릅니다.
하나를 챙겼다고 다른 하나가 해결되지는 않죠.
'실내 환경을 살핀다'는 말은 결국 이 두 갈래를 각각 다르게 관리한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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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가 있는 집의 공기, 조금 다르게 봐야 하는 이유
아기는 어른보다 체중당 호흡량이 많습니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상대적으로 더 많은 공기를 들이마시는 셈이죠.
게다가 기어 다니고 눕는 아기의 생활 반경은 바닥에 가깝고,
하루의 대부분을 실내에서 보냅니다.
그런데 아이가 있는 집일수록 창문을 활짝 열기가 쉽지 않습니다.
☃️ 겨울엔 춥고 ☀️ 여름엔 덥고 😷 봄가을엔 미세먼지가 걱정되고 🌙 밤중 수유 시간엔 소음도 신경 쓰이죠.
결국 환기 횟수가 줄고, 실내 공기는 그대로 머물게 됩니다.
건조함도 만만치 않습니다.
겨울철 난방을 돌리면 실내 습도가 20~30%대까지 떨어지는데,
이 정도면 피부가 버티기 쉽지 않은 환경입니다.
그렇다고 가습기를 계속 돌리자니 물때와 위생 관리가 또 다른 숙제가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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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아바가 맡는 영역
나아바는 이 중에서 호흡하는 공기의 영역을 담당합니다.
핀란드에서 시작된 스마트 그린월로,
식물의 뿌리 부분에 공기를 통과시켜 정화하는 방식입니다.
잎이 아니라 뿌리 주변의 미생물이 오염물질을 분해하는 구조고요.
흙 대신 무기질 배지를 사용해서,
실내에서도 흙식물의 고충인 벌레 걱정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VOCs 약 57% 저감 🌿 초미세먼지(PM2.5) 약 25% 저감 🌿 실내 습도 40~60%로 개선
오염된 공기가 나아바의 바이오필터, 뿌리 영역을 지나면서 정화되고
자연스럽게 수분을 머금기 때문에,
별도로 가습기를 켜지 않아도 실내 습도가 개선되고 유지됩니다.
물을 뿌리는 방식이 아니어서 위생 부담도 덜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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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을까요?
한 번에 모든 걸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우선순위는 있습니다.
🔍 당장 오늘 할 수 있는 것 아이가 입에 넣는 물건부터 점검해 보세요.
인증 마크를 확인하고, 오래된 플라스틱 장난감은 교체하고,
바닥 먼지를 물걸레로 자주 닦아주세요.
프탈레이트는 먼지에 붙어 다니는 경우가 많거든요.
🌬️ 꾸준히 관리해야 할 것 공기와 습도입니다. 하루 두세 번, 짧게라도 맞통풍 환기를 하시고,
습도계 하나 두고 40~60% 범위를 확인하는 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 공간 자체를 바꾸고 싶다면 그때 나아바를 떠올려 주세요.
아이 방이나 거실 한쪽에 자리 잡은 초록 벽은,
공기를 정화하는 장치이면서 동시에 아이가 매일 바라보는 풍경이 되기도 하니까요.
생활 환경을 세심하게 살핀다는 것.
결국 완벽한 무균실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아이가 자라는 공간을 조금씩 더 나은 쪽으로 옮겨두는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아바는 그 과정의 한 조각을 맡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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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의 아기 아토피 위험 높아진다, 임신 중 '이것' 많이 노출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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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연구팀이
신생아 61명을 생후 48시간부터 12개월까지 추적 관찰한 결과,
프탈레이트 농도가 높을수록 아토피피부염 발생 위험이 약 2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농도 군에서는 위험이 8배 이상까지 상승했고요.
프탈레이트는 장난감, 식품 포장재, 생활용품에 널리 쓰이는 물질로,
임신 중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피부 장벽이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임신 중과 출생 초기의 생활 환경을 세심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전문을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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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교육'으로 전 세계를 뒤흔든 배우 박지연, 혹시 아시나요?
10부작 내내 글로벌 1위를 지킨 넷플릭스 시리즈에서 '우진 엄마' 역으로 단 한 에피소드만에 전 세계 시청자의 뒷목을 잡게 만든 그 배우예요!
박지연 배우는 나아바코리아의 초대 앰배서더로, 집에서 직접 나아바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나 혼자 산다' 전현무 편에 나아바가 등장했을 때 남편(황상경 배우)과 함께 그 장면을 패러디한 사진을 올릴 만큼, 나아바를 일상 속에서 각별하게 여기는 고객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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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우진 엄마와는 전혀 다른, 나아바 관리 매니저들이 방문할 때마다 한결같이 너무 잘 챙겨주신다고 할 만큼 따뜻하고 상냥한 분이세요.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열정도 대단하고요.
집에서는 나아바 앞에서 초록을 바라보며 힐링하는 일상을 보내신다고 하는데요.
매일 힐링하는 일상과 함께 21년의 탄탄한 내공이 만나 탄생한 연기가 아닐까 싶어요.
나아바도 그 여정을 곁에서 함께할 수 있어 정말 뿌듯하고,
앞으로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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