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 눈 가려움, 직무 스트레스... 원인이 공기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아바코리아입니다.
새로운 환경, 깔끔한 신축 사무실로 출근할 때의 설렘도 잠시.
어느덧 이유 모를 콧물과 눈의 가려움, 그리고 부쩍 높아진 업무 스트레스로 힘들어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신축 사무실과 실내 공기질, 그리고 우리 몸의 연결고리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새 건물에 이사한 뒤 괜히 몸이 무겁고, 코가 예민해진 경험이 있으시다면 집중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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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NATURE INSIDE💚
🌿나아바 인사이드 - 신축 사무실, 왜 더 피곤할까?
🔍나아바 Pick 그린 뉴스 - "건강한 삶의 지향, 실내공기질 관리가 척도"
💌나아바 소식 - 4월인데 벌써 26도, 봄이 짧아지고 있어요!!
건강한 삶의 지향, 실내공기질 리가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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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건물로 이사한 직후, 오히려 몸이 더 불편해지는 경험을 하셨나요?
깔끔하고 환경도 좋아진 것 같은데, 괜히 눈이 따갑고 코가 간지럽고, 퇴근할 즈음이면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 단순한 피로나 기분 탓으로 넘기기 쉽지만, 이 증상들에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새건물증후군(Sick Building Syndrome) 입니다.
신축 건물의 벽지, 바닥재, 가구, 접착제에서는 포름알데하이드와 벤젠, 톨루엔 같은 휘발성유기화합물(VOCs)이 서서히 방출됩니다. 환기가 충분하지 않은 밀폐 공간일수록 이 물질들은 공기 중에 머물며 점막을 자극하고, 장기적으로는 알레르기 반응이나 호흡기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연세대학교·가톨릭관동대·농촌진흥청 공동 연구팀이 세종시 신축 정부청사를 대상으로 3개월간 흥미로운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사무실 두 곳으로 나누어, 한 곳에는 관음죽·인도고무나무·아이비 등 공기정화식물 20여 개를 배치하고, 나머지 한 곳은 그대로 유지한 채 공기질과 재실자 건강 변화를 함께 관찰한 것입니다.
3개월 후, 식물이 있는 사무실에서는 벤젠, 톨루엔, 포름알데하이드 농도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했습니다. 식물이 없는 공간에서는 이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몸의 반응도 달랐습니다. 알레르기 비결막염 증상이 있던 직원들을 따로 분석한 결과, 식물이 있는 사무실 그룹에서는 콧물·코막힘·코 간지러움이 유의하게 줄어든 반면, 대조군에서는 같은 기간 동안 전반적인 불편감이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스트레스 수치에서도 차이가 났습니다.
식물을 배치한 그룹의 직무 스트레스 지수(KOSS)는 대조군보다 낮게 유지됐고, 관계 갈등이나 직장 문화에서 오는 심리적 부담감도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간에 대한 매력도와 만족도 역시 식물이 있는 쪽에서 훨씬 안정적으로 유지됐습니다.
약이나 공조 시스템 변경 없이, 식물 하나를 들인 것만으로 나타난 변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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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현실적인 고민도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식물을 직접 키우는 일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물 주는 시기를 놓치면 금방 시들고, 흙에서 생기는 냄새나 벌레 문제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연구팀 역시 논문에서 "관상용 식물이 알레르기 소인을 가진 사람에게 알레르겐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별도로 언급했습니다.
나아바는 이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살아있는 식물을 기반으로 하되, 흙 대신 자연에서 유래한 무기성 배지를 사용해 곰팡이와 알레르기 반응의 위험을 낮췄습니다.
식물의 뿌리 미생물이 공기와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설계된 바이오필터 구조 덕분에, 일반 식물(흙화분) 대비 공기 정화 효율이 190배까지 훨씬 높은 기준으로 공기정화 능력을 최대한 끌어냅니다.
관리의 부담도 없습니다.
나아바의 관리는 24시간 상시 관리되는 AI 시스템과 6주 1회 전문 서비스팀 방문해 토탈 케어를 진행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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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가 보여준 것처럼, 공기가 달라지면 몸이 달라지고 마음도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그 효과를 매일의 업무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누리려면, 제대로 설계된 환경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이제 그 변화를 특별한 노력 없이도 매일의 공간에서 이어가 보세요!
나아바는 살아있는 식물의 정화 능력을 극대화 하고, 관리의 부담과 알레르기의 위험은 낮춘 스마트 그린월 솔루션입니다. 공기가 달라지면 공간이 달라지고, 공간이 달라지면 그 안에 있는 사람도 달라집니다.
여러분의 사무실에도 그 변화가 시작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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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의 지향, 실내공기질 관리가 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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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매년 대기오염으로 사망하는 700만 명 중 실내공기질 오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380만 명에 이릅니다.
실내에서 방출되는 오염물질이 사람의 폐에 전달될 확률은 실외보다 약 1,000배가량 높고, 실내 오염도를 20%만 줄여도 급성 기관지 질환 사망률을 4~8% 낮출 수 있다고 합니다.
가구와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포름알데하이드, 요리 과정에서 생기는 유해가스, 외부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까지. 실내 유해물질의 종류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지만, 우리가 머무는 실내 공간의 공기질 관리 기준은 아직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실내공기질이 단순한 쾌적함의 문제가 아니라, 건강한 삶을 위한 기본 인프라로 자리 잡아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주장이 담긴 기사를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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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인데 벌써 26도, 봄이 짧아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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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 낮 기온이 26도까지 올른다고합니다!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한 느낌이 드는데,
낮에는 반팔이 생각날 정도니, 일교차가 꽤 크게 느껴지는 한 주입니다.
이번주는 특별한 미세먼지 또는 황사 소식이 없지만,'맑은 하늘이 반갑긴 하지만, 창문을 활짝 열기엔 왠지 망설여지는 계절이 시작되었습니다.
환기는 하고 싶은데 바깥 공기가 영 마음에 걸리고, 그렇다고 하루 종일 닫아두자니 실내 공기가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죠. 실내 공기가 가장 정체되기 쉬운 계절이 바로 이맘때입니다.
나아바코리아 팀은 요즘 여러 공간의 봄맞이 설치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새 학기를 맞이한 교육시설부터, 새 직원을 맞이하는 사무실 그리고 새집으로 이사하는 가정까지 초록빛이 들어서면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올봄, 여러분의 공간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요?
나아바는 오늘도 초록으로 곁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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